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gloos | Log-in


방명록 0429.ver



1. 다시한번 말하지만, 글과 상관없는 광고 및 악의적인 댓글은 사전경고없이 삭제함.

2.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은 방명록에 댓글을 달면된다.

3. 개인적인 질문은 방명록에 하되, 비밀글 설정하고 답변은 질문자의 블로그에 찾아가서 역시나 비밀댓글로 답해주겠다.

4.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이므로 방문자의 성향에 맞출 생각없음 그러니까 읽기싫은 글은 알아서 스킵할 것

5. 나한테 욕하지 않는 이상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므로 경계할 필요없음

6. 비로그인 댓글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안받음

7. 네이트온 메신져는 yukazang@nate.com 이다 어지간하면 다 수락한다. 그런데 이상한 짓거리하면 바로 신고하겠음

by 유카 | 2010/04/29 16:08 | 지나가다 잠깐 | 트랙백 | 덧글(24)

확정공지] 연애밸리배 '언니오빠들 즐겨효!'엠티



아. 드디어!!! 그대들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음?) 확정공지가 되겠다.

날짜와 장소는 이미 공지한 바와 같다.

회비는 당초 3만원으로 계획했으나 3만원에 교통비를 감안하지 않았던 관계로; 4만원으로 조정이 됐다.
초근검절약하여 사용하고 혹 회비가 남게 되면 일요일 출발직전에 머릿수에 맞게 계산하여 분배해 드리겠다.
(추후 정산은 입금통장과 사용영수증을 그대로 스캔하여 정산하도록 하겠다.)

접수는 입금순이다.
알다시피 펜션을 예약하려면 선금을 줘야하는 부분도 있고 또 추진위원회에서 출발전 장을 봐야하는 부분이 있다.
더불어 참석은 '확실하게' 참석할 수 있는 분만 해주길 바란다.
입금하고 나서 '아 그때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가고싶으니까 일단 입금할께요'
안된다.
나름대로 우리는 회비 감안하여 비용계산을 해놨기 때문에 갑자기 빠져서 환불을 해주면 우리쪽에서는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신청을 할 때에는 확실히 참석할 수 있는 분들만 참석해 주길 바란다.


회비는 4만원 입금계좌는 

우체국 013748-02-253351 예금주 : 윤정은
마감은 7월 6일 오후 2시까지.
인원은 9명까지 받으니 서둘러라!! (유카, 이너프, 천애 포함 12명임)


입금 후 송금인 이름과 함께 입금했다는 비밀댓글과 연락처를 알려주면 입금확인 문자를 날려주겠다.
(접수는 입금순이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우리의 알차고 아름답고 재밌는 엠티를 위해 여러가지 놀잇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모두들 참여 많이 하길 바란다.




+) 여기서 잠깐.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 중에 차량지원이 되는 분은 (장보기...와 함께;) 회비면제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차량지원이 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 더불어 혹 남녀가 함께하는 여행이라 가곤 싶은데 주저하는 녀성블로거가 있다면 그런 걱정은 버리길 바란다.
윤유카가 진행하는 행사에서는 어떠한 불미한 사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내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을테니 (설마 그런 분들이 있겠냐만) 혹 불미한 일이 생길때엔 특단의 조치를 취할테니. 걱정말라

자. 우리 모두 아름다운 여름을 위해! 아잣!!!



+)포스터작업은 고마저씨a님이 수고해주셨다. 고맙다 =)

by 유카 | 2009/07/06 14:00 | 지나가다 잠깐 | 트랙백 | 핑백(1) | 덧글(55)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이오공감에 엠티 홍보글이 세개가 모두 올라가면서 어떤 블로거께서 불편한 심기를 포스팅 하셨더라.

나야 어제 저녁에; 갑자기 생사에 기로에 놓은 컴퓨터때문에 발악(....)을 하느라 몰랐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확인해보니 모 님의 포스팅에 많은 분들이 동의를 하셨었고, 나또한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간에 여러사람들을

불편하게 한 것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오공감 건에 대해선 사과를 해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너프양에게 해명(혹은 사과의글)글을 올리도록 했다.

이 엠티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나이가 제일 많고 총대를 맨 사람이 써야지 않겠냐. 라고 묻는다면 솔직하게 말해서

내가 해명글을 썼으면 분명히 그 해명글로도 문제가 생길거라는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오공감에 글을 올리신 그 분의 포스팅에는 불만(...을 가질 것도 없겠지만)은 없다.

충분히 이해하고, 분명히 우리쪽에서 실수한 일이다. 그것에 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 글에 달린 댓글 몇 개가 어이가 없더라

아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짜증나고 '아니 뭐 이런... @#$@%#$@' 스러웠다.

(그래서 내가 글을 올리면 분명 그 댓글들 때문에 비아냥거리면서 썼을게 분명하기에..)


그간 온라인에서 조직된 모임에서 왕왕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졌던건 사실이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와같은 일이 생기는건 아닌가.하는 걱정하는 마음은 십분 이해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지만.

근데. .... 읽다보니 그런 의미는 아닌거 같다. 표현의 차이일수 있다. 라고는 해도 이건 아니다.


솔직히 어느 비로그인 댓글에서는 '떡을 치러간다.'라느니 하는 정말 무슨...-_- 드러운 댓글까지 (그것도 비로그인으로) 달았는데

.....아니 도대체 어느 누가 12명이 가는 엠티에서 떡을 치냐?

(무슨 방앗간 투어냐? -_-)


즐겁자고 가는 모임을 색안경 쓰고 보지 말아라. 저기서 이랬으니 여기도 그러겠지. 라는 생각은 하지말라는 말이다.

(몇몇 사건을 두고 왜 그렇게 일반화를 시키냐는 말이다)


어차피 금번 엠티를 진행하는 나나 이너프양이나 더런 일, 험한 일 당할만큼 당해봤고,  해서 금번 엠티 기획하면서도

조심스러웠던 것도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잘못하긴 했지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에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글 이후에는 엠티관련 해서는 밸리에 안쏘겠다. 그냥 내 블로그에만 올릴테니 감놔라 배놔라. 하는 글들은 이제

좀 사양한다 -_-


끝으로, 이오공감 건으로 인해 불편하게 한 점은 진심으로 사과한다.

by 유카 | 2009/07/04 14:00 | this n tha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